캐나다 입국 전에 숙소를 예약해 두면 도착 후 임시 숙소에서 몇 주씩 방을 보러 다닐 필요가 없고, 입국할 때 적을 캐나다 주소도 미리 생겨요. 한국에서 캐나다 숙소를 확정하는 순서와 예약할 때 실제로 나가는 비용을 정리했어요.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 Vanmates 가이드
학생비자(스터디 퍼밋)나 입국 서류에 필요한 조건은 반드시 캐나다 이민국(IRCC)의 최신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
보통 입주 4~6주 전부터 알아보는 걸 추천해요. 9월과 1월 학기 시작 전에는 방이 빨리 나가서 더 일찍 움직이는 게 좋고, 홈스테이도 가정 매칭 시간을 고려해 4~6주 전에 신청하는 게 안전해요. 출국 날짜가 확실하지 않다면 먼저 조건을 남겨 두고 알림을 받는 방법도 있어요.
도시, 학교, 입주 날짜, 기간, 한 달 예산, 숙소 종류(쉐어하우스·홈스테이·스튜디오)를 정해요.
사진만 보지 말고 영상으로 방과 공용 공간을 확인하고, 계약 조건과 입주 비용 총액을 안내받아요.
기록이 남는 보안 결제로 예약하고 계약서와 영수증을 받아요.
입주 안내와 도착 방법을 미리 받고, 필요하면 공항 픽업을 예약해요.
Vanmates 기준으로 쉐어하우스·스튜디오는 예약할 때 보증금(월세의 절반)과 1회 멤버십 $295만 결제하고, 월세는 입주할 때부터 매달 내요. 예를 들어 월세 $1,150 방이라면 예약 시 결제 금액은 $575 + $295 = $870이에요.
홈스테이는 가정이 확정되면 첫 4주 숙박비와 4% 결제 수수료를 결제하고, 보증금은 없어요. 결제 전에 총액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입주 30일 전까지 취소하면 보증금은 전액 환불되고, 비자·학생비자 거절이나 학교 프로그램 취소 같은 사유가 있으면 멤버십까지 전액 환불돼요.
입주 날짜가 바뀔 수 있다면 예약 전에 날짜 변경이 가능한지, 취소하면 무엇이 환불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계약 조건은 결제 전에 모두 글로 받아 두는 게 안전합니다.
밴쿠버(YVR), 토론토(YYZ), 몬트리올(YUL) 공항에서 숙소까지 개인 기사 픽업을 $65 정액으로 예약할 수 있어요. 예약할 때 추가하거나 나중에 WhatsApp으로 요청해도 돼요. 예약 후 24시간 안에 담당 하우스 매니저가 WhatsApp으로 연락드리니, 비행 일정이 정해지면 알려 주세요.
입주 날짜와 예산을 알려 주시면 지금 예약 가능한 방을 골라 이메일로 보내 드려요.
필수는 아니지만, 미리 예약하면 임시 숙소 비용을 아끼고 도착 첫날부터 생활할 수 있어요. 입국 서류에 필요한 조건은 IRCC 안내를 직접 확인하세요.
Vanmates 쉐어하우스·스튜디오는 예약할 때 보증금(월세의 절반)과 멤버십 $295만 결제하고, 월세는 입주할 때부터 내요.
네. 비자·학생비자(스터디 퍼밋) 거절이 확인되면 멤버십과 보증금 모두 전액 환불돼요.
밴쿠버, 토론토, 몬트리올 공항에서 숙소까지 개인 기사 픽업을 $65 정액으로 예약할 수 있어요.
출국 전 서류, 예산, 숙소까지 순서대로 정리한 준비 목록.
읽어 보기 →렌트비, 교통비, 식비까지 밴쿠버 한 달 생활비 정리.
읽어 보기 →토론토 한 달 생활비와 룸렌트 가격대.
읽어 보기 →홈스테이 월 비용, 포함 항목, 결제 방식.
읽어 보기 →나에게 맞는 숙소 형태를 고르는 기준.
읽어 보기 →동네 비교부터 계약서 확인까지 밴쿠버 방 구하기.
읽어 보기 →송금 전 꼭 확인해야 할 사기 유형과 예방법.
읽어 보기 →계약서 종류, 보증금, 퇴실 통보까지 계약 기초.
읽어 보기 →임시 숙소에서 장기 숙소까지 워홀러 집 구하기.
읽어 보기 →한국에서 방을 확정하고 캐나다 주소를 먼저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