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유학 준비 체크리스트를 찾고 계신가요? 학교 입학과 학생비자(스터디 퍼밋)만큼 중요한 게 숙소예요. 도착한 날 머물 곳과 캐나다 주소가 정해져 있어야 은행, 휴대폰, 교통카드 같은 다음 일이 순서대로 풀립니다. 이 글은 출국 6개월 전부터 도착 후 첫 주까지 해야 할 일을 숙소를 중심으로 시기별로 정리했어요. 어학연수, 교환학생, 정규 유학 모두 기본 순서는 같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 Vanmates 편집팀
가장 먼저 학교(또는 어학원)와 프로그램 기간을 확정하세요. 학생비자 신청에 필요한 서류와 절차는 반드시 캐나다 이민부(IRCC)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고, 학교 국제학생 담당 부서의 안내도 함께 보세요. 이 시기에 할 일은 다음과 같아요.
숙소는 이 시기에 확정하는 게 가장 좋아요. 특히 9월·1월 학기 시작 전에는 학교 근처 방이 빨리 나가요. 홈스테이는 가정과 매칭하는 시간이 필요해서 4~6주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숙소가 정해져 있으면 첫 주에 할 일이 훨씬 단순해져요. 주소가 있으니 바로 다음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도시, 입주 날짜, 예산을 남기면 지금 예약 가능한 방 중에서 맞는 방을 골라 이메일로 보내 드려요.
출국 1~3개월 전이 가장 좋아요. 9월과 1월 학기 전에는 학교 근처 방이 빨리 나가고, 홈스테이는 매칭 시간이 필요해 4~6주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입국 심사와 비자 요건은 캐나다 이민부(IRCC)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세요. 다만 도착 전에 숙소가 정해져 있으면 주소가 필요한 은행, 휴대폰 개통 같은 일을 바로 처리할 수 있어요.
Vanmates 방은 침대, 매트리스, 책상, 의자, 옷장, 조명, 침구와 주방용품이 갖춰져 있어요. 옷, 세면도구, 상비약, 멀티 어댑터 정도면 충분합니다.
Vanmates 쉐어하우스·스튜디오는 입주 30일 전까지 취소하면 보증금이 전액 환불돼요. 비자 거절, 의료 응급, 가족상, 프로그램 취소 시에는 멤버십 $295도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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